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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시

출국시 준비사항

  • 입국하고자 하는 국가의 동물검역기관 또는 한국주재 대사관 등을 통해 반려 동물(개, 고양이 등)에 대한 여행국의 동물검역조건을 확인하고, 상대국에서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검역조건은 국가마다 다르며, 주요 검역조건의 사례로는

  • 광견병 예방접종증명서(반려동물이 90일 미만의 경우 해당없음)
  • 건강증명서(출국일 기준 10일이내 발급 권장)
  • 광견병 항체가 결과증명서(상대국이 요구하는 경우)
  • 마이크로칩 이식(부착)(상대국이 요구하는 경우)
  • 상대국의 동물검역기관이 발행 한 사전수입허가증명서(상대국이 요구하는 경우)
    ※ 동물 케이지 규격 혹은 탑승가능여부 등 항공탑승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각 항공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항공권 발급 전 여객터미널 3층 중앙(F체크인카운터 옆)에 있는 '동물·식물 수출검역실'에 방문하여, '수출동물검역증명서'의 발급을 신청 (출발 3시간 전 방문 권장)
    - 위치 : 3층 중앙, 3037호 (7번 출입구 / 전화: 032-740-2660~1)
    - 수출동물검역증명서 발급시 구비서류

필수구비서류

  • 광견병 예방접종증명서(반려동물이 90일 미만의 경우 건강증명서)
    [상대국에서 요구하는 조건] : 여행자의 상대국 검역요건 확인 후 추가적으로 구비(예)
  • 건강증명서(출국일 기준 10일이내 발급 권장)
  • 광견병 항체가 결과증명서
  • 마이크로칩 이식(부착)
  • 여행국의 동물검역기관이 발행 한 사전수입허가증명서
  • 부속서류(상대국 검역서식) 등이 있습니다.
    - 운영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시간 12:00 ~ 13:00)
    - 수출 관련 문의 032-740-2660~1
    - 수입 관련 문의 032-740-2671

입국시

출발 전

  • 외국에서 반려동물(개·고양이)를 데리고 우리나라로 들어올 경우는 수출국 정부기관이 증명한 검역증명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 검역증명서에는 개체별 마이크로칩 이식번호와 수출국 정부기관 또는 국제공인 광견병  항체가 검사 인증검사기관에서 실시한 광견병 항체가 검사결과(0.5IU/㎖ 이상) 및
    개체별 연령(출생연월일) 등 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호주, 말레이시아는 추가 증명사항이 필요하오니 출국 전에 미리 구비서류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항공기 내에서

  • 기내에서 항공사 직원이 나눠주는 세관신고서(휴대품 신고서)의 검역대상물품을 기록합니다.

공항에서

  • 세관 검사대를 통과하기 전에 동물검역관에게 반려동물(개·고양이)의 수출국 정부기관 증명 검역증명서를 제출합니다.
  • 검역증명서를 구비하지 않을 시에는 반송조치 대상이 됩니다.
  • 만약, 검역증명서 기재요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별도의 장소에서 계류검역을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