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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해외 관광객 유치 위해 발 벗고 나선 인천공항

작성일
2018.10.01
조회수
182

해외 관광객 유치 위해 발 벗고 나선 인천공항
□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참가해 우리나라 관광명소·인천공항 서비스 알려
□ 인천공항 개항 이래 최초로 올해 외래관광객 입국자 1천만명 돌파 예상
□ 외래관광객 유치를 통한 국내관광 활성화 및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 기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도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18’에 참가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은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약 130개국 1440개 여행업계 관계자 및 일반인 관람객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4일 간 열린 올해 행사에는 약 20만7천명이 방문했다.

인천공항의 이번 박람회 참가는 남북관계 개선 및 중국의 사드 조치 완화 등으로 인해 증가세로 전환된 한국행 여행수요를 적극 유치하여 인천공항 개항 이후 첫 연간 외래관광객 입국자 1천만 명 시대를 열고, 외국인 환승객을 유치하여 인천공항의 허브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대비 14.0% 증가한 588만4천여 명으로, 올해 인천공항 개항 이래 처음으로 연간 외래관광객 입국자 1천만 명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공항은 전체 방한 외래관광객의 약 70%가 거치는 우리나라의 대표 관문으로서 한국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자 ‘한국 여행의 출발점’이라는 주제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지와 인천공항의 다양한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외국인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인천공항 부스에서는 우리나라 대형 지도에서 여행해보고 싶은 지역을 찾아 인천공항에서부터의 교통편을 알아보는 방식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인천공항과 국내 전 지역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150여 개의 버스 노선과 대구, 부산 등을 연결하는 내항기 노선 등 인천공항의 편리한 교통망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전국 8도의 대표 맛집이 모인 인천공항 내 푸드코트와 짧은 환승시간을 활용해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환승투어 프로그램 등 인천공항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인천공항의 특별한 볼거리 중 하나인 K-POP 음악에 맞춰 춤추는 로봇 공연을 현장에서 재현하고, 부스에서 촬영한 기념 인증사진을 SNS에 올린 관람객들에게 기념품을 주며 재미있는 추억거리를 제공했다.

인천공항 부스를 방문한 일본인 관람객 우에야마 신야(남성, 오사카)는 “내년 골든위크에 한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며, “인천공항을 통해 서울 뿐 아니라 지방도시 곳곳으로 편리하게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전주나 경주 등도 여행 일정에 넣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인천공항은 대한민국의 대표관문으로서, 외국인 여객 유치를 통한 허브기능 강화는 인천공항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인천공항은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우리나라 관광 활성화를 통한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항공마케팅팀 032-741-24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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