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항공화물은 630만톤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2022년에 어떤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매진하고 계신가요? 인천공항은 4단계 건설 사업을 추진 중이며, 4단계 건설 완료 시 연간 여객 1.06억명, 운항 60만회, 화물 630만 톤을 수용할 수 있는 ‘메가 허브 공항’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4단계 사업의 핵심시설인 제4활주로를 2021년 6월 17일 성공적으로 오픈하였고, 2024년이면 제2여객터미널 확장사업도 완료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허브 공항, 비즈니스와 물류의 허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발전을 통해 630만톤 시대를 향해 비상하는 인천공항을 지켜봐 주세요. 인천공항의 탁월한 인프라스트럭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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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255편의 화물항공기가 인천공항을 오가고 있습니다!

2021년 기준 인천공항은 26개 항공사, 45개국 116개 도시 취항, 화물 물동량 332.9만톤 달성 등을 통해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였습니다. 또한 운항 횟수의 경우, 전년 대비 50.1%가 증가해서 21년 총 92,938편의 화물 항공기가 인천공항을 오갔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약 255편의 화물기가 운항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근거리에 확보하고 있고, 각 시장 간 연결성이 탁월하다보니 이런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늘 고객의 성공을 생각하는 인천공항입니다. 2022년에도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사와 파트너사들의 건승을 위해 더욱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드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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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Quote]
CJ대한통운

이번 뉴스레터에서 소개할 인천공항 고객사는 CJ대한통운입니다. 2009년 인천공항 물류단지 내에서 국제특송 인바운드 사업을 시작한 CJ대한통운은 현재 인천공항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직구 수입을 담당하는 인바운드 사업, 삼국 간 환적을 담당하는 GDC 사업, 역직구 수출을 담당하는 아웃바운드 사업을 수행하며 매월 약 3천톤에 달하는 150만건 규모의 화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의 포워딩본부에서 Global Cross Border e-Commerce 화물에 대한 사업총괄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류중희 상무는 “다양한 항공 네트워크와 수출입 물류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 인프라의 보유 그리고 IT시스템 기반의 각종 항공 및 세관 업무 등에 대한 실시간 처리”를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꼽으며 “유수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들에게 인천국제공항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GDC 사업모델을 추천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글로벌 배송센터(GDC, Global Distribution Center)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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