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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물류프로세스를 갖춘 안전하고 스마트한 글로벌 배송센터

글로벌 배송센터(GDC, Global Distribution Center)는 고객의 주문이 예상되는 해외물품을 국내에 반입 및 보관 후 해외고객의 주문에 따라 해당 물품을 재수출하는데 필요한 시설로서, 최근 국경 간 전자상거래 규모 증가에 따라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은 글로벌 배송센터를 운영하는 물류기업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세청 등 유관 기관과 협력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제도와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배송센터 관련 이미지
인천공항 글로벌 배송센터의 입지 경쟁력

중국과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 지역까지 완벽한 연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인천공항은 GDC를 위한 최고의 입지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동북아 물류허브 공항으로서 중국 22개 도시, 일본 5개 도시, 동남아 11개 도시로 논스톱으로 연결 가능합니다. 또한, 인천항을 통해 중국 내 다양한 도시로 비용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복합일관운송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 건강보조식품 분야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이허브는 인천공항의 GDC센터를 활용해 제품을 보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일본, 홍콩, 싱가포르 고객의 주문에 따라 빠르게 배송을 시작합니다. 네덜란드의 반도체 노광장비 제조업체인 ASML은 네덜란드에서 생산된 반도체 장비 및 부품을 인천공항에 보관하고 있다가 고객의 요청에 따라 전 세계로 배송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배송센터(GDC) 신축 통해 전자상거래 허브로

현재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에는 미국의 대표적 건강보조식품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이허브의 국제 거점 물류센터, 네덜란드 반도체 노광장비 제조업체인 ASML의 글로벌 배송센터, 국내 대표 물류기업 한진의 글로벌 배송센터가 입주하여 활발히 운영중에 있습니다.

또한, 미국계 전자상거래 유통업체인 스페이시스원의 국제물류센터를 비롯하여 독일 글로벌 물류기업 쉥커코리아(DB Schenker)의 글로벌 배송센터가 설계 및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 협약 체결한 쉥커코리아(DB Schenker)의 글로벌 배송센터는 2021년 11월 착공해 2022년 하반기 완공될 예정으로, 2026년까지 신규 환적화물이 1만 7천 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인천공항 물류단지 전체 환적화물의 약 30%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글로벌 배송센터(GDC)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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