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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연중 모든 대륙으로 논스톱 연결이 가능한 공항

2021년 9월 기준, 인천공항의 화물노선은 25개 항공사를 통해 45개국 113개 도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취항 지역별로는 중국 22개, 일본 5개, 동남아 11개, 북미 25개, 중남미 4개, 유럽 20개, 러시아 7개 등이며 전세계를 365일 논스톱으로 연결합니다.

인천공항 관련 이미지
연간 630만 톤 처리할 수 있는 충분한 카고 용량

2021년10월 현재 인천공항은 연간 372만 톤의 항공화물 (Air Cargo)을 수용할 수 있는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급증하는 수출입 화물과 특송 화물 그리고 신선화물 등을 처리할 수 있는 신규 화물터미널과 특송사 터미널 등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으로, 연간 630만 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확장 부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국, 독일 등 글로벌 기업 화물터미널 확대 가속화

글로벌 물류기업인 AACT의 경우, 기존에 운영 중인 화물터미널(Atlas Air Cargo Terminal) 외에 신규 화물터미널의 운영을 개시했습니다.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은 2022년까지 약 750억 원을 투입해 인천공항 내 DHL 전용 화물터미널을 기존 대비 3배가량 확장할 예정입니다. 2007년 설립된 DHL 인천허브를 3배가량 확장하게 되면 시간당 특송화물 처리개수가 현재 8,100 개에서 21,000 개로 160%가량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또한 최신 자동화 물류설비 도입으로 인천공항의 수출입 화물 처리시간은 크게 단축될 것입니다. 아울러 DHL 화물터미널은 북태평양 지역과 미주, 구주를 연결하는 특송화물 운송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고객 맞춤형 개발사업(Build To Suit)을 통해 기존 대비 3배가량 확장된 FedEx전용 화물터미널은 연간 17만 톤이상 항공화물 물동량을 처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물터미널 관련 이미지
공항, 항만 및 고속도로 간 뛰어난 연결성 확보

인천공항은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을 하나의 물류시장으로 통합하기 위해 인천항, 부산항을 통한 물류 복합 운송 체계를 구축하고 확대 추진할 예정입니다. 인천항은 현재 38개의 선사가 192척의 선박을 투입해 주당 89회 기항하고 있으며, 지역별로 일본 ∙ 중국 등 동북아시아 항로 31개, 베트남 ∙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항로 32개를 보유하고 있어 아시아 전체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차량의 중국 내 운행을 통해 중국의 전자상거래 물품 등을 인천공항까지 직접 운송할 수 있는 복합일관운송사업(RFS, Road Feeder Service)이 준비 중으로 RFS 사업이 시행될 경우 기존의 Sea&Air 운영 방식보다 운송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영종대교 관련 이미지
한국 대표 복합 운송 전문기업들도 물류단지에 속속 입주

제1공항물류단지는 1단계 992천㎡, 2단계 확장부지 651천㎡ 부지가 포함되며, 국내외 유수의 물류기업 40개사가 입주 또는 운영개시 예정입니다. 입주 사업모델은 국제화물운송중개, Sea&Air 복합화물운송, 상용화주, 화물혼재사(consolidator), 글로벌 배송센터(GDC) 등 다양하며, 특히 지속가능한 물동량 창출과 고부가 경제가치 창출을 위한 신성장화물(전자상거래, 의약품 등) 유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글로벌 해외직구 플랫폼인 아이허브의 아시아권역 국제물류센터 유치에 성공, 축구장 4개 규모(약 1만평)의 첨단물류센터가 운영중에 있으며, 300여명 고용창출과 1천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국익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공항물류단지 물동량은 최근 5년간 연평균 18%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21년에도 국내 최대규모의 항공혼재화물 전문기업과 중국발 전자상거래 및 특송화물, 복합운송에 특화된 우량 물류기업 유치에 성공하여 물동량 창출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자유무역지역 관련 이미지
제2공항물류단지 기반시설 개발 및 투자유치 환경 조성 완료

항공화물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여 글로벌 물류기업 등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기 위해 326천㎡ 규모에 총 20개 필지로 구성된 제2공항물류단지를 개발하였습니다. 제2공항물류단지는 의약품 등 新성장화물, 환적화물 창출, 중소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新성장화물 사업권, GDC(글로벌배송센터) 사업권, 사회가치 사업권의 3개 권역으로 개발을 추진 중이며, 경제자유구역 및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어 투자금액에 따른 인센티브, 조세 감면 등 비즈니스 친화적인 투자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산업의 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에 대응하여 미래지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가 진행 중입니다.

사업참여 안내서 다운로드

제2공항물류단지 및 화물터미널 개발을 위한 민간제안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물류처 물류개발팀(032-741-2276)으로 제안내용을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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